
Namibia
직항이 없어 도하나 요하네스버그를 거쳐 스무 시간 넘게 가야 하지만, 대신 사람이 거의 없는 사막을 직접 운전해 달릴 수 있다. 소수스블레이의 붉은 모래언덕과 말라죽은 나무가 선 데드블레이, 에토샤 국립공원 물웅덩이에 모이는 코끼리와 코뿔소, 독일 식민 시절 건물이 남은 해안 도시 스바코프문트가 축이다. 렌터카로 자갈길을 수백 킬로미터 달리는 여행이라 건기인 5~10월이 편하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인구
약 309만 명
종교
기독교(루터교 다수), 일요일은 한산
기후
13~22°C · 1월 최다 강수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6시간 30분
직항 거리
13,221 km
왕복 예상가
100만원~174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N$
나미비아 달러
나미비아 달러
달러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달러 ≈ 83.6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좌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D/M타입
전압
220V · 50Hz
수돗물
—
긴급전화
10111 경찰; 휴대폰은 112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카드 선호
언어 장벽
대체로 통함
대중교통
제한적
합승 미니버스·장거리 버스, 렌터카가 일반적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매우 저렴
한국보다 59% 저렴
LGBTQ+ 안전
사회적 적대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11.2건
여행 최적기
3월, 4월, 9월, 10월, 11월, 12월
주요 도시
5곳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10111 경찰; 휴대폰은 112
면책 조항: 이 사이트의 비자 요건, 여행 경보, 대사관 정보 등은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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