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 Martin
한 섬을 프랑스령 생마르탱과 네덜란드령 신트마르턴이 나눠 쓰는데, 국경에는 표지판 하나뿐이라 걸어서 넘나든다. 프랑스 쪽은 그랑카스 해변가 식당 골목과 마리고 시장의 프랑스식 식재료가 사실상 목적이고, 해변은 오리앙베이가 중심이다. 2017년 허리케인 어마 피해를 아직 복구 중인 구역이 남아 있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90일 체류
솅겐 지역이 아니므로 솅겐 비자·ETIAS가 적용되지 않으며, 2012년 4월 18일 아레테에 따라 한국 여권은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합니다. 섬 북쪽 프랑스령과 남쪽 네덜란드령 신트마르턴 사이에는 국경 검문이 없지만, 프린세스 줄리아나 공항(SXM)으로 들어오면 네덜란드령 입국심사를 먼저 받으므로 여권과 왕복 항공권, 신트마르턴 측 온라인 입국신고를 확인하세요. (출처)
인구
약 2만 명
종교
가톨릭, 대체로 세속적
기후
-1~18°C · 12월 최다 강수
연중 기후
생마르탱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7시간
직항 거리
13,739 km
왕복 예상가
104만원~180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
유로
유로
유로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유로 ≈ 1,562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
전압
—
수돗물
대체로 안전
안전 식수 보급률 97%
긴급전화
112 통합 (EU 공통)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공항 즉시 · eSIM
현금/카드
카드 선호
언어 장벽
대체로 통함
대중교통
제한적
마리고~필립스버그 미니버스, 그 외엔 택시·렌터카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
LGBTQ+ 안전
완전한 평등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26.9건
여행 최적기
7월, 8월, 9월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112 통합 (EU 공통)
면책 조항: 이 사이트의 비자 요건, 여행 경보, 대사관 정보 등은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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