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echtenstein
공항이 없어 취리히에서 기차와 버스를 갈아타고 한 시간 반쯤 들어가며, 국토가 서울의 4분의 1 크기라 대개 스위스·오스트리아 일정에 하루를 붙여 들른다. 파두츠에서는 언덕 위 성을 올려다보며 걷고 관광안내소에서 유료 여권 도장을 받는 것이 관례이고, 왕실 미술 컬렉션은 규모에 비해 볼 만하다. 말분에서는 작지만 겨울 스키가 가능하며 물가는 스위스와 같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90일 체류
인구
약 4만 명
종교
가톨릭(국교), 일요일 상점 휴무
기후
-0~19°C · 8월 최다 강수
연중 기후
리히텐슈타인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1시간
직항 거리
8,733 km
왕복 예상가
70만원~122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CHF
스위스 프랑
스위스 프랑
프랑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프랑 ≈ 1,667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C/J타입
전압
230V · 50Hz
수돗물
대체로 안전
안전 식수 보급률 100%
긴급전화
117 경찰, 118 소방, 144 구급 (112도 연결)
인터넷 속도
빠름
SIM 구매
공항 즉시 · eSIM
현금/카드
카드 선호
언어 장벽
대체로 통함
대중교통
양호
리모빌 버스가 전역 연결, 스위스 철도와 환승
팁 문화
선택
물가 수준
—
LGBTQ+ 안전
완전한 평등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5.1건
여행 최적기
6월, 7월, 8월, 9월
주요 도시
2곳
파두츠
Vaduz
수도. 성과 우표 박물관
말분
Malbun
해발 1600m 스키 마을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117 경찰, 118 소방, 144 구급 (112도 연결)
면책 조항: 이 사이트의 비자 요건, 여행 경보, 대사관 정보 등은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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