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나다
Grenada
카리브해 소앤틸리스 제도 남쪽 끝의 작은 섬나라로, 한국에서는 미국이나 유럽을 거쳐 꼬박 하루 넘게 걸린다. 육두구와 메이스 산지여서 '향신료 섬'으로 불리고, 그랜드앙스 해변과 세계 최초의 수중 조각공원 다이빙이 실질적인 볼거리의 전부다. 배로 건너가는 카리아쿠섬은 더 조용하고 개발이 거의 안 돼 있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90일 체류
인구
약 12만 명
종교
가톨릭·성공회, 일요일 한산
기후
7~28°C · 2월 최다 강수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8시간
직항 거리
14,422 km
왕복 예상가
109만원~188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EC$
동카리브 달러
동카리브 달러
달러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달러 ≈ 502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좌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현지 임시면허 발급 필요
콘센트 타입
—
전압
—
수돗물
지역차 있음
안전 식수 보급률 90%
긴급전화
911 경찰, 112 소방, 434 구급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현금·카드 혼용
언어 장벽
널리 통용
대중교통
제한적
미니버스 위주, 시간표 없고 일요일엔 거의 운휴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저렴한 편
한국보다 38% 저렴
LGBTQ+ 안전
형사처벌 대상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13.7건
여행 최적기
5월, 6월, 8월, 9월, 10월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11 경찰, 112 소방, 434 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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