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 Barthélemy
카리브에서도 값이 가장 비싼 축에 드는 프랑스령 섬으로, 구스타비아 항구에는 겨울마다 대형 요트가 줄지어 들어온다. 공항 활주로가 짧아 언덕을 넘어 급강하하는 소형기가 생장 해변 바로 위를 지나가고 그 장면을 보러 해변에 앉아 있는 사람도 많다. 직항은 없고 신트마르턴에서 경비행기로 15분 또는 배로 45분 걸리며, 식당 한 끼 값이 파리보다 비싸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90일 체류
프랑스령이지만 솅겐 지역이 아니어서 솅겐 비자나 ETIAS로는 들어갈 수 없고, 2012년 4월 18일 아레테(생바르텔레미·생마르탱 입국 규정)에 따라 한국 여권은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합니다. 직항이 없어 대부분 네덜란드령 신트마르턴(SXM 공항)이나 과들루프를 경유하므로 여권과 왕복 항공권을 반드시 소지하고 경유지 입국 규정도 따로 확인하세요. (출처)
종교
가톨릭, 대체로 세속적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7시간
직항 거리
13,762 km
왕복 예상가
104만원~181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
유로
유로
유로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유로 ≈ 1,562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
전압
—
수돗물
—
긴급전화
112 통합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공항 즉시 · eSIM
현금/카드
카드 선호
언어 장벽
관광지에서 가능
대중교통
없음/위험
대중교통 전무, 렌터카·스쿠터가 유일한 수단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
LGBTQ+ 안전
완전한 평등
나홀로 여행
—
여행 최적기
—
여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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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112 통합
면책 조항: 이 사이트의 비자 요건, 여행 경보, 대사관 정보 등은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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