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uba
허리케인 벨트 밖에 있어 일 년 내내 날씨가 고른 편이고, 무역풍이 끊이지 않아 팜비치 일대가 윈드서핑·카이트서핑 구역으로 쓰인다. 섬 안쪽 아리코크 국립공원은 선인장과 붉은 바위가 이어지는 사막 지형이라 해변과 완전히 다른 풍경이고, 산니콜라스는 벽화 거리로 성격이 바뀌었다. 미국 관광객이 주 고객층이라 카리브 안에서도 물가와 숙박비가 높은 편이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30일 체류
한국 여권은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고, 아루바는 네덜란드 본토(셰겐) 규정이 아닌 자체 규정을 적용해 입국 시 통상 30일까지만 체류를 허가한다(신청 시 연 최대 180일까지 연장 가능). 출발 전 공식 사이트 edcardaruba.aw에서 온라인 ED카드(출입국신고서)를 작성·승인받아야 탑승할 수 있으며, 항공 입국자는 미화 20달러 지속가능성 부담금과 1만 5천 달러 이상 보장 의료보험 증빙이 필요하다. (출처)
인구
약 11만 명
종교
가톨릭 다수, 대체로 세속적
기후
26~29°C · 11월 최다 강수
연중 기후
아루바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7시간 30분
직항 거리
14,173 km
왕복 예상가
107만원~185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ƒ
아루바 플로린
아루바 플로린
플로린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플로린 ≈ 759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
전압
—
수돗물
—
긴급전화
911 통합
인터넷 속도
빠름
SIM 구매
공항 즉시 · eSIM
현금/카드
카드 선호
언어 장벽
널리 통용
대중교통
이용 가능
아루버스가 해안 호텔가 운행, 택시로 보완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한국과 비슷
한국보다 15% 저렴
LGBTQ+ 안전
법적 보호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1.9건
여행 최적기
1월, 2월, 3월, 4월, 5월, 12월
여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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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11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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