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uilla

앵귈라

Angu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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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s
중앙아메리카

카리브의 영국령 섬으로, 대개 신트마르턴까지 간 뒤 배로 25분 걸리는 블로잉포인트로 들어간다. 숄베이를 비롯한 해변의 질은 카리브에서도 최상위로 꼽히지만 대형 리조트나 카지노, 밤 문화는 없고 고급 빌라와 해변 바 위주라 조용히 쉬러 가는 성격이 분명하다. 한국에서는 미국을 거쳐 이틀 가까이 걸리고 숙박비도 만만치 않아, 짧게 다녀오기에는 효율이 나쁘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비자 면제

최대 90일 체류

앵귈라는 영국 해외영토지만 자체 이민 규정을 쓰며, 앵귈라 정부 eVisa 포털의 국가별 표에 대한민국은 '비자 불필요(Visa Not Required)'로 올라 있어 사전 신청 없이 여권만으로 최대 90일 관광 체류가 가능하다. 90일을 넘기려면 입국 후 현지 이민국(Immigration Department)에 연장을 신청해야 한다. (출처)

종교

개신교(성공회·감리교), 일요일은 매우 한산

기후

8~28°C · 4월 최다 강수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7시간

직항 거리

13,723 km

왕복 예상가

104만원~180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EC$

동카리브 달러

XCD

동카리브 달러

달러

=

대한민국 원

2026-09-22 기준 · 1 달러502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좌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현지 임시면허 발급 필요

콘센트 타입

전압

수돗물

긴급전화

911 통합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카드 선호

언어 장벽

널리 통용

대중교통

없음/위험

노선버스 없음, 택시나 렌터카로만 이동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LGBTQ+ 안전

사회적 적대

나홀로 여행

여행 최적기

5월, 6월, 9월, 10월

주요 도시

2

더밸리

The Valley

수도. 섬 행정 중심

블로잉포인트

Blowing Point

세인트마틴행 페리 항구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11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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