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티가 바부다
Antigua & Barbuda
해변이 365개라는 말이 관광 문구로 쓰일 만큼 백사장 중심의 섬이고, 잉글리시하버의 넬슨 조선소는 18세기 영국 해군 기지가 그대로 요트 항구로 남은 곳이다. 페리로 90분 거리인 바부다섬은 분홍빛 모래 해변과 군함조 서식지 말고는 거의 아무것도 없다. 6~11월은 허리케인 시즌이라 일정과 보험을 함께 따져야 하고, 미국 경유로 20시간 넘게 걸린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180일 체류
인구
약 9만 명
종교
성공회 등 개신교 다수, 일요일 상점 휴무 많음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7시간
직항 거리
13,863 km
왕복 예상가
105만원~182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EC$
동카리브 달러
동카리브 달러
달러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달러 ≈ 502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좌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현지 임시면허 발급 필요
콘센트 타입
—
전압
—
수돗물
—
긴급전화
911 통합 (999도 연결)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현금·카드 혼용
언어 장벽
널리 통용
대중교통
제한적
미니버스 몇 노선뿐, 렌터카·택시가 현실적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한국과 비슷
한국보다 19% 저렴
LGBTQ+ 안전
사회적 적대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10.7건
여행 최적기
—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11 통합 (999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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